칠레 코킴보서 규모 6.9 강진…쓰나미 경보 없어
수정 2015-11-11 14:23
입력 2015-11-11 14:23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진앙은 코킴보에서 북서쪽으로 88㎞ 떨어진 곳으로, 진원의 깊이는 10㎞다.
쓰나미 경보는 발령되지 않았으며, 칠레 정부는 “부상자 등 현재까지 보고된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