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타결> 일지…그동안의 전개과정
수정 2015-07-13 16:36
입력 2015-07-13 16:36
이로써 그리스는 최악의 시나리오로 꼽혀온 ‘그렉시트’(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위험을 피하게 됐다.
다음은 그리스 1차 구제금융부터 EU 정상회의 타결까지 주요 일지.
▲ 2010.4.23 = 그리스, 유로존·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금융 요청.
▲ 2010.5.9 = 유로존·IMF, 1천100억 유로 규모 1차 구제금융 승인.
▲ 2011.5.11 = 그리스, 유로존·IMF에 추가지원 요청.
▲ 2011.6.13 = S&P,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로 강등.
▲ 2011.7.13 = 피치,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로 3단계 강등.
▲ 2012.2.21 = 유로존, 그리스 2차 구제금융 패키지 합의.
▲ 2012.3.14 = 유로존, 1천300억 유로 규모 2차 구제금융 승인.
▲ 2013.7.8 = 유로존·IMF, 68억 유로 추가지원 승인.
▲ 2014.12.8 = 유로존, 그리스 구제금융 졸업 2개월 연장 결정.
▲ 2015.1.25 = 시리자(급진좌파연합), ‘구제금융 재협상’을 공약으로 총선 승리.
▲ 2015.2.2 = 그리스, 채권단에 채무 스와프 제안.
▲ 2015.2.4 = 유럽중앙은행(ECB), 그리스 국채 담보대출 승인 중단.
▲ 2015.2.20 = 그리스-채권단, 구제금융 4개월 연장 합의.
▲ 2015.6.22 = 그리스, 채권단에 최종 협상안 제출.
▲ 2015.6.25 = 그리스-채권단, 구제금융 협상 결렬.
▲ 2015.6.26 = 채권단, 그리스에 구제금융 5개월 연장 제안.
▲ 2015.6.27 = 치프라스 총리, 국제 채권단 협상안 국민투표 회부 선언.
▲ 2015.6.28 = 그리스, 은행 영업중단과 예금인출 제한 조치. ECB, 그리스 은행에 대한 긴급유동성지원(ELA) 한도 현 수준 유지 결정.
▲ 2015.6.29 = S&P, 그리스 국가신용등급 ‘CCC-’로 하향 조정.
▲ 2015.7.1 = 그리스, IMF 채무 불이행으로 국가부도 사태 발생.
▲ 2015.7.5 = 그리스 국민투표서 채권단 협상안 수용 ‘반대’ 결정.
▲ 2015.7.8 = 그리스, 유럽안정화기구(ESM)에 3년간 구제금융 지원 요청.
▲ 2015.7.9 = 그리스, 새 개혁안 제출.
▲ 2015.7.11 =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 개최.
▲ 2015.7.12 = 유럽연합 정상회의 취소. 유로존 정상회의 개최.
▲ 2015.7.13 = 유로존 정상회의서 3차 구제금융 협상 개시 합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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