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총리 “모든 당사자 원하면 오늘 타결 가능”
수정 2015-07-12 22:40
입력 2015-07-12 22:40
치프라스 총리는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로존 정상회의에 입장하면서 “오늘 명예로운 합의를 이룰 준비를 하고 왔다”고 말했다.
그는 유럽의 통합을 바라고 분열되기를 원치 않는 유럽 국민을 위해 합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당사자들이 원한다면 우리는 오늘 밤에 합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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