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아오모리현 근해서 규모 5.5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수정 2015-06-08 15:54
입력 2015-06-08 15:23
진앙은 북위 41.5도, 동경 142도이며 진원 깊이는 70km로 추정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 지진으로 아오모리현 산파치카미키타(三八上北) 지역과 시모키타(下北) 지역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이 지진으로 인한 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된 아오모리현 히가시도리무라(東通村)의 히가시도리원전과 롯카쇼무라(六ヶ所村)의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시설에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이상이 발생했다는 정보는 없다고 NHK가 보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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