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당국 “서울 여행 80대 여성 발열…메르스 음성 반응”
수정 2015-06-05 20:52
입력 2015-06-05 20:52
이 여성은 서울에서 넘어져 다치고 나서 의료시설을 방문했다.
당국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를 방문한 56세 남성이 발열과 기침 증세를 보여 4일 병원에 입원했으며 검사 결과 메르스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홍콩 보건당국은 한국에 있는 의료시설과 메르스 환자가 있는 병원에 대한 불필요한 방문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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