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난민 로힝야족 서글픈 ‘해상 동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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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5-16 02:04
입력 2015-05-16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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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사는 이슬람 소수 민족인 로힝야족 난민들이 15일 안다만 해상에서 태국 육군이 헬기에서 떨어뜨린 식품과 물 등을 건져올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수용을 거부하면서 수개월째 기약 없는 ‘죽음의 항해’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얀마에 사는 이슬람 소수 민족인 로힝야족 난민들이 15일 안다만 해상에서 태국 육군이 헬기에서 떨어뜨린 식품과 물 등을 건져올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수용을 거부하면서 수개월째 기약 없는 ‘죽음의 항해’를 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미얀마에 사는 이슬람 소수 민족인 로힝야족 난민들이 15일 안다만 해상에서 태국 육군이 헬기에서 떨어뜨린 식품과 물 등을 건져올리기 위해 바다로 뛰어들고 있다. 이들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등에서 수용을 거부하면서 수개월째 기약 없는 ‘죽음의 항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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