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 17명, 일본 구마모토서 버스사고로 부상
수정 2015-04-22 17:17
입력 2015-04-22 17:17
이날 오후 2시께 한국인 관광객들이 탑승한 버스가 구마모토현 미나미오구니초(南小國町)의 국도를 달리다 갑자기 도로를 벗어나 가로수를 정면으로 들이 받았다.
현지 소방당국에 의하면 이 사고로 한국인 관광객 17명이 다쳤으나 중상자는 없다고 교도는 전했다.
버스에는 한국인 20명과 가이드 1명이 타고 있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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