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자금 지원 시도한 미국 이민자 6명 피소
수정 2015-02-07 15:20
입력 2015-02-07 15:20
기소장에 따르면 이들은 기부금을 모아 테러 단체에 보내려 했고, 1명은 테러단체와의 접촉을 위해 시리아와 이라크에 다녀왔다.
특히 이들은 선박을 통해 군복, 전투화, 작전 장비 등 군수품도 테러 단체에 전달하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모두 보스니아 출신 이민자로 이 중 3명은 미국 시민권자다. 5명은 미국에서 체포됐고 1명은 외국에 체류 중이다.
이들의 혐의가 인정되면 징역 15년형과 벌금 25만 달러(약 2억7천만원)에 처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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