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관방장관 “인질 2명 생사 아직 확인 못해”
수정 2015-01-23 12:32
입력 2015-01-23 12:32
스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례회견에서 일본 정부는 “매우 어려운 상황이지만 모든 채널을 동원해 2명의 조기 석방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질 2명의 생사 등이 확인됐느냐는 질문에 “여러 정보를 접하고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아직 전부 미확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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