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우크라이나 신용등급 강등…국가부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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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12-20 02:27
입력 2014-12-20 02:27
국제적인 신용평가 회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는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CCC-로 낮추면서 외화보유액이 위험할 정도로 적어 몇 개월 내에 국가 부도사태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S&P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 금융지원이 없으면 국가부도 사태가 올 수도 있다면서 장기 전망을 부정적으로 보는 것도 이런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판단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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