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동부 해저서 규모 7.3 강진…쓰나미 경보발령(2보)
수정 2014-11-15 12:18
입력 2014-11-15 00:00
USGS는 진앙이 몰루카 제도 중앙에 자리한 코타 테르나테섬에서 북서쪽으로 154km 떨어져 있으며 진원은 지하 46km 지점이라고 설명했다.
화와이 소재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진앙 반경 300km 이내 해안지역에는 쓰나미가 닥칠 수 있다고 말했다.
센터는 태평양 전역에 걸친 쓰나미 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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