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정전 4시간 연장키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7-27 01:17
입력 2014-07-26 00:00
이스라엘은 2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정전을 4시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이스라엘 방송이 보도했다.

이스라엘 채널10은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 등 8개국 외무장관들이 휴전 연장을 촉구한 뒤 이스라엘 정부가 휴전 연장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하마스는 인도적 차원에서 이날 오전 8시부터 12시간 한시적 정전에 합의하고 상호 적대행위를 중단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