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독 등 4개국 외무장관, 우크라 휴전위한 조치 합의
수정 2014-07-03 07:49
입력 2014-07-03 00:00
이들이 합의한 조치에는 무조건적이며, 상호합의에 의해 지속되는 휴전에 이르는 것을 목표로 오는 5일 이전 대화를 재개하고, 휴전상태는 유럽안보협력기구(OSCE)가 감시하는 것 등이 포함됐다.
외무장관들은 특히 회담을 마치고 발표한 선언문에서 휴전에 들어가면 우크라이나 국경수비대가 러시아 영토에서 양국 국경횡단 통제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 러시아의 빠른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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