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시진핑,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 ‘꽉’ 잡은 두 손
수정 2016-11-04 17:11
입력 2014-05-20 00:00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양일간의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이는 우크라이나 사태가 불거진 후 푸틴 대통령의 첫 해외 방문이다.
푸틴을 만난 시진핑은 “내년까지 중국과 러시아 간 교역이 무려 1억 달러에 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경제적인 부문에 대한 러시아와의 협력을 확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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