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국방 등 18명 탄 공군기 추락…”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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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5-17 14:24
입력 2014-05-17 00:00
라오스 동북부 시엥쿠앙 지역에서 17일 오전 8시30분(현지시간) 라오스 국방장관 부부 등 18명이 탄 공군기가 추락했다.

사고기에는 두앙차이 피칫 라오스 부총리 겸 국방장관 부부 등 승객과 승무원 18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15명은 사망하고 3명이 생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 외교관은 전했다.



생존자들의 상태는 알려지지 않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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