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경기 중 말벌 공격에 호수로 ‘풍덩’
수정 2014-04-21 00:00
입력 2014-04-21 00:00
골프선수가 대회 중 말벌공격을 피해 호수에 뛰어드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18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메이뱅크 말레이시안 오픈에 출전한 파블로 라라사발(스페인·31)은 2라운드 경기 14번 홀(파4)에서 때아닌 말벌떼의 습격을 받았다.
갖고 있던 수건을 휘두르며 말벌떼를 쫓으려고 노력하지만, 벌들의 공격은 더욱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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