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기상청 “칠레지진 쓰나미 도달 가능성 조사 중”
수정 2014-04-02 13:37
입력 2014-04-02 00:00
기상청은 일본에도 쓰나미가 발생할지 조사 중이며, 만약 쓰나미가 밀려온다면 3일 오전 6시께 홋카이도(北海道) 등에 가장 먼저 도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상청은 쓰나미 일본 도달 여부는 2일 저녁이 되면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