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이야!’ 지하철 광고판 속에 모델 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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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3-06 11:02
입력 2014-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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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에 아이디어가 번뜩이는 광고가 게재돼 화제다.

최근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지하철 역에 등장한 ‘Apotek Hjartat’ 제약회사의 헤어케어 제품의 광고가 그것.

플랫폼에 설치된 디지털 스크린 광고판 속에는 긴 머리의 여성 모델이 있다. 지하철이 플랫폼에 도착하는 순간 광고판 속 여성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흩날린다. 실제 같은 광고판 속 미녀모델의 모습이 신기한듯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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