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떼에 쫒기면서 찍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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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2-04 11:21
입력 2014-0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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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불 런’(소떼 피해 달리기) 행사에 참석해 소떼에 쫒기면서 촬영한 셀프중계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미국식 불 런 중 가장 위험한 셀프촬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소개했다.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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