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13년 산 고양이 결국 이사하나?
수정 2014-01-22 00:00
입력 2014-01-22 00:00
20일(현지시간) 미국 데일리뉴스는 대형마트 ‘홈 디포’에 13년간 살아온 고양이가 쫓겨날 상황에 처해있다고 보도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블루프턴의 ‘홈 디포’에서 13년간 불법(?) 거주한 암컷 고양이 ‘디포’가 그 주인공. 그녀는 홈 디포에 살고 있어 디포란 이름을 얻었다.
디포가 이사를 가야 하는 이유는 13년간 지속적으로 보안경보장치를 건드려 소동을 일으켰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는 게 홈디포측의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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