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가공할 강풍의 위력 건물 힘없이 ‘폭삭
수정 2014-02-20 18:16
입력 2014-01-14 00:00
강풍에 건설중인 건물의 일부가 폭삭 내려앉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사고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Raleigh)에 위치한 한 콘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야생동물 사진작가인 에드 브라즈(Ed Braz)가 당시의 생생한 상황을 촬영했다.
영상을 보면 천둥소리와 함께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삽시간에 목조로 된 건물이 맥없이 주저앉는다. 영상을 촬영한 에드 브라즈는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휴대폰을 꺼내 촬영했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관련기사
더보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
/
3
-
12·3 계엄 1년(5)
최신 기사 2025.12.03.“응원봉·K팝이 바꾼 집회… 정치 역할 못 하면 광장은 언제든 열릴 것”
-
K리그 미리보기(40)
최신 기사 2025.11.23.제주와 대구, 강등이냐 잔류냐 벼랑끝 맞대결
-
글로벌 인사이트(282)
최신 기사 2025.12.31.트럼프, 관세 수입 챙겼지만 인플레이션·기업 파산 ‘부메랑’
-
달콤한 사이언스(408)
최신 기사 2025.12.26.갓 태어난 아이들 뱃속에서 ‘이것’ 사라진다
-
듣는 그날의 사건현장(54)
최신 기사 2025.12.28.“당신이 마시는 그 물, 독약일 수도 있다” 소리 없는 살인마 ‘물 중독’... ‘육지 익
-
로:맨스(77)
최신 기사 2025.12.20.3대 특검 마무리 국면…2차 특검서 통일교 수사할까
-
마음의 쉼자리 - 종교와 공간(25)
최신 기사 2025.12.05.품고, 내려놓고… 묵상을 위한 ‘콘크리트 상자’
-
민선8기 이 사업(8)
최신 기사 2025.12.26.금쪽 같은 강남 자투리땅 찾아… 야경 핫플로, 구민 건강 성지로
-
박상준의 여행 서간(16)
최신 기사 2025.12.12.행여 전해지지 못할까… 선비들의 진심 꾹꾹 눌러 담은 낭만 편지
-
사라진 인구, 다시 채우는 미래(48)
최신 기사 2025.11.28.인접 생활권 묶어, 소멸 늦출 열쇠로
-
사이언스 브런치(198)
최신 기사 2025.12.28.어선의 이동 경로가 해양 생태계 변화 보여준다
-
생생우동(49)
최신 기사 2025.11.21.미술 작품 감상도 동네에서…인상파 명작부터 청년 작품까지
-
서울미래컨퍼런스(171)
최신 기사 2025.11.06.“우주 5대 강국 목표… 20년 뒤 400조원 미래 먹거리 창출”
-
세책길(26)
최신 기사 2025.10.17.B급정서와 밀덕력으로 가득찬 고품질 만화책이라니
-
에듀톡(46)
최신 기사 2025.11.22.학원에서 자정까지?…“사교육비 폭증” vs “서울만 차별”
-
외안대전(52)
최신 기사 2025.11.22.“서해 보면 알 것” vs “이간질하지 말라”…미중 신경전으로 번진 韓핵추진 잠수함
-
월드 핫피플(114)
최신 기사 2025.12.14.“미국인 아들 원해” 대리모로 자녀 100명 둔 중국 남성
-
월요인터뷰(77)
최신 기사 2025.12.29.“학벌·서울 중심 구조 깨야… 한일, 앞으로 5년 인구 골든타임”
-
재계 인맥 대탐구(160)
최신 기사 2025.12.23.주주환원에 진심인 방경만… KT&G 주가도 날았다
-
주간 여의도 WHO(54)
최신 기사 2025.12.26.‘전세사기 구제→임금체불 근절→쿠팡 저격수’… 해결사로 나선 염태영
-
청년, 지역의 내일을 만들다(52)
최신 기사 2025.12.12.“청년의 안정적 정착, 지역 변화의 마중물… 지자체·정부·기업·대학도 힘 합쳐야”
-
초격차 과학인재 1만人 프로젝트(6)
최신 기사 2026.01.01.‘물리 4대 천왕’은 떠났지만… 오늘도 K연구실의 불은 켜집니다
-
최광숙의 Inside(59)
최신 기사 2025.12.16.“법률·의료 등 공공데이터는 AI 산업 마중물… 전면 개방해야”
-
취중생(120)
최신 기사 2025.12.13.공공부문 파업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 vs “시민 이동권 침해”
1
/
3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