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 2kg 3분만에 먹어치운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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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4-01-11 00:00
입력 2014-01-1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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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체구의 한 여성이 ‘2kg 스테이크 빨리 먹기 대회’에서 세계 기록을 수립해 화제다.

미국 오리건주(州) 포틀랜드의 새일러 올드 컨트리 식당에서 열린 대회에서 몰리 쉴러(34)는 72온스(약 2kg) 의 스테이크를 2분 44초만에 먹어치웠다.

이전 ‘2kg 스테이크 빨리 먹기 대회’ 기네스 세계기록은 피터 체르빈스키가 세운 6분 48초. 그녀가 세계 기록을 무려 4분 4초나 앞당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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