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쓰나미’로 파도 구경꾼들 혼비백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4-01-09 18:09
입력 2014-01-09 00:00
이미지 확대


미국이 최악의 한파로 꽁꽁 얼어붙고 있는 가운데 유럽은 강풍을 동반한 폭우와 높은 파도가 몰아쳐 홍수 피해가 커지고 있다.



포르투갈의 포르투 해변에서는 높은 파도가 ‘미니 쓰나미’로 변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