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의 화려한 색상과 섬세한 디테일한 패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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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11-06 14:02
입력 2013-11-06 00:00


페루 수도 리마에서 5일(현지시간) 패션주간에 열린 ‘2014 봄/여름 컬렉션’. 현지 디자이너인 아니 발바레즈 칼러스의 새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을 모델들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사진제공=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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