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가 함께 하길” 미래의 쌍절곤…어떻게 생겼나 보니
수정 2013-05-24 18:41
입력 2013-05-24 00:00
미래의 쌍절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래의 쌍절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한 외국 남성이 밤중에 쌍절곤을 돌리고 있는 장면이 담겨져 있다. 그런데 이 남성이 돌리고 있는 쌍절곤은 쇳덩이가 달려 있는 보통의 쌍절곤과 달리 화려한 빛이 돌아가고 있다.
특히 쌍절곤에서 나오는 빛의 모양과 색깔이 순간순간 바뀌면서 마치 스타워즈에서 제다이들이 쓰는 라이트세이버와 같은 모습을 연상케 한다.
미래의 쌍절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래의 쌍절곤, 정말 화려하다”, “미래의 쌍절곤, 호신용으로 좋을 듯”, “미래의 쌍절곤, 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