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핵시설 부셰르 인근에 규모 6.3 강진
수정 2013-04-10 00:00
입력 2013-04-10 00:00
이란 남서부에 위치한 부셰르는 이란 유일의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곳으로 아직 구체적 피해 보고는 없다.
로이터 목격자들은 이란과 페르시아만을 사이에 둔 두바이에서도 진동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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