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북한 위협’ 우려…평화 택해야”
수정 2013-03-12 03:12
입력 2013-03-12 00:00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미국은 확실히 북한의 호전적인 언사와 위협을 우려한다. 이는 지역 긴장을 높이고 다른 국가에 겁을 주려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은 위협이나 도발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으며 북한의 고립만 가져오고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확고히 하려는 국제 사회 노력을 훼손하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카니 대변인은 “북한은 평화의 길을 선택하고 국제적 의무를 준수하라”고 촉구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