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러외무, 북핵제재 ‘지각 통화’
수정 2013-02-19 00:28
입력 2013-02-19 00:00
“안보리 신속대응 긴밀히 협력”
이로써 북한 핵실험 이후 두 장관의 ‘전화불통’으로 빚어진 외교적 논란이 일단락됐다. 케리 장관은 지난 12일 북한의 3차 핵실험 직후 라브로프 장관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라브로프 장관 측이 일주일 가까이 ‘회신’ 하지 않아 외교적 냉대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2-1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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