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파타야서 쾌속정 침몰…한국관광객 전원 구조
수정 2012-10-05 15:20
입력 2012-10-05 00:00
현지 경찰은 파타야섬 부두에서 100m 떨어진 해상에서 5일(현지시간) 쾌속정이 가라앉기 시작했으나 인근에 있던 다른 선박과 당국이 관광객과 승무원 전원을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탑승 중이던 한국인 관광객 1명은 가벼운 부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쾌속정은 파타야섬 서쪽에서 7㎞ 떨어진 태국 걸프만의 인기 관광지인 란(Lan) 섬을 관광하고서 파타야섬으로 돌아오던 중이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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