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작은 나라가 큰 나라 괴롭히면 안돼”
수정 2012-05-16 11:10
입력 2012-05-16 00:00
다이빙궈 “작은 나라 위협 용납할 수 없다”
차이나데일리는 전날 온라인 기사를 통해 다이 위원이 중국대외인민우호협회 회의에서 중국의 크기와 고속 발전을 언급하면서 중국은 겸손해야 하며 다른 나라들이 위협을 느끼도록 해서는 안 된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다이 위원은 겸손한 것은 약한 것과는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작은 나라, 예를 들어 필리핀 같은 나라들이 더 큰 나라들을 괴롭혀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퉁샤오링(동<人+冬>曉玲) 아세안(ASEAN·동남아국가연합) 주재 중국 대사는 이날부터 중국이 황옌다오를 포함해 인근 해역에 두 달반 동안 휴어기를 설정한 것과 관련, 중국 해군 감시선이 휴어기에도 계속 해당 지역에 머무를 것이라고 밝혔다.
퉁 대사는 어업 당국과 해양경비 당국이 태풍 때에도 순찰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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