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北에 쌀, 밀가루 등 지원”
수정 2012-04-24 09:54
입력 2012-04-24 00:00
“지원물품에는 밀가루와 분유, 쌀 등 포함”
미국의 소리 방송에 따르면 푸야 하지안 이란 적신월사 홍보부장은 대북 인도적 지원물품 85t이 22일 평양의 순안공항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하지안 부장은 “지원물품에는 밀가루와 분유, 쌀 등이 포함돼 있으며, 순안공항 도착 후에 북한 적십자사 관계자들에게 전달됐다고 밝혔다.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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