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비크 “더 못 죽인 것 후회”
수정 2012-04-11 00:29
입력 2012-04-11 00:00
브레이비크에 대한 재판은 9일부터 시작됐으며 앞으로 10주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그의 변호인은 “블레이비크는 (법정에서) 자신의 행위를 방어하는데 그치지 않고 더 죽이지 못한 것을 슬퍼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의 진술을 듣는 것은 아주 힘들고 고통스런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슬로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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