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아이패드 출시일에 아이패드노린 무장 강도
수정 2012-03-18 10:46
입력 2012-03-18 00:00
미국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경찰국은 이날 마크 와이즈(25)와 재럴 헤이스(26) 등 2명을 강도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6일 로스앤젤레스 북쪽 도시 샌타클래리타의 AT&T 대리점에 총을 들고 침입해 3만 달러 어치의 물건을 털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이 범행을 벌인 날은 뉴아이패드가 소매점에 일제히 출시된 날이라고 CBS는 전했다.
범인들은 점원들을 총으로 위협해 매장 뒤 구석진 방으로 몰아넣은 뒤 아이패드와 아이폰, 그리고 아이팟 등 애플 제품을 집중적으로 빼앗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