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 7일간 70세 생일파티
수정 2012-01-09 00:20
입력 2012-01-09 00:00
1970년대 세계의 링을 호령했던 ‘영원한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70·본명 캐시어스 클레이 주니어)의 70번째 생일을 맞아 7일 동안의 생일 파티가 오는 17일 열린다. 그의 고향인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있는 무하마드알리센터의 한 관계자는 “알리가 가족과 친구들, 팬들, 자신의 삶을 특별하게 만들어 줬던 지인들과 함께 고향 집에서 70번째 생일을 보낼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2-0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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