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中 환율조작국’ 유보
수정 2011-12-29 00:32
입력 2011-12-29 00:00
위안화 환율은 올 들어 미 달러화에 대해 4% 절상됐으며 지난해 6월 달러 페그제를 관리변동 환율제로 전환한 이후 7.7% 절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위안화 절상의 속도를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환율 탄력성 확대를 위한 정책 변화를 (중국 정부를 상대로) 압박할 것”이라고 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carlos@seoul.co.kr
2011-12-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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