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스, 집에서 호흡정지·췌장암으로 사망”
수정 2011-10-11 05:12
입력 2011-10-11 00:00
美샌타클래라 카운티 사망진단서 공개
새너제이에 있는 캘리포니아 샌타클래라 카운티 공중보건부는 이날 잡스의 사망진단서를 공개했다. 직업란에는 기업가로 기재돼 있었다.
애플은 지난 5일 잡스가 사망했다고 발표했으나 사망원인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는 않았다.
애플은 다만 사망 며칠 전 잡스의 자택이 있는 팰러앨토 경찰당국에 잡스가 조만간 사망할 수도 있어 추모행렬 등이 예상된다면서 자택 주변에 대해 보안과 질서 유지 등을 요청한 바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