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사태 이후 5만여명 사망”
수정 2011-08-31 08:38
입력 2011-08-31 00:00
리비아 반군의 히샴 부하기아르(Hisham Buhagiar) 대령은 30일(현지시각) 무아마르 카다피를 축출하기 위한 시위가 시작된 이후 발생한 사상자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스트라와 즐리탄에서 1만5천∼1만7천명이 사망했고 서부 산악지대인 제벨 나푸사에서도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다”면서 “반군이 2만8천명의 죄수들을 풀어줬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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