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해제’ 아웅산 수치, 정치 행보 본격화
수정 2011-08-09 00:44
입력 2011-08-09 00:00
첫 공식 일정… 청년포럼 등 참석
지난 6월 미얀마 당국은 7년간 가택연금이 해제된 수치 여사에게 모든 정치활동을 중단하라면서 정치 목적의 지방시찰이 혼란과 폭동을 유발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2011-08-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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