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현 앞바다서 6.4 강진
수정 2011-03-30 00:00
입력 2011-03-30 00:00
진원은 북위 37.4도, 동경 142.4도 지점이고, 매우 얕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진으로 미야기(宮城)현 북부와 중부, 후쿠시마현 나카도리(中通り) 에서 진도 4가 관측됐다.
지진 직후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한동안 진동이 느껴졌다. 도쿄 도심의 진도는 2였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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