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후쿠시마서 강진..”원전 영향없다”
수정 2011-03-23 08:23
입력 2011-03-23 00:00
NHK방송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후쿠시마현 하마도리로 지진의 규모는 6.0으로 추정되고 있다.
후쿠시마(福島)현 이와키시에서는 규모 5가 넘는 지진이 관측됐고 시라카와에서는 규모 4가 관측됐다.
지난 11일 대지진 이후 발생한 여진 가운데 규모 5 이상이 관측된 것은 지난 19일 이후 처음이다.
경제산업성 원자력 안전·보안원은 이날 지진으로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와 제2원자력발전소에 이상은 없으며 복구작업에도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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