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나미로 집 잃은 이재민 자살
수정 2011-03-22 15:50
입력 2011-03-22 00:00
이와테현 경찰 미야코(宮古)경찰서는 이 남성이 육교에서 뛰어내려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테현의 한 연안에 거주하는 이 남성은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자택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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