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정부군 “벵가지 공격 계획 없어”
수정 2011-03-19 09:58
입력 2011-03-19 00:00
카임 외무차관은 “정전은 크든 작든 어떤 군사작전도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벵가지 외곽에 주둔하고 있는 정부군은 시내로 들어갈 의도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리비아 정부의 정전 발표 이후 어떤 폭격도 반군 측에 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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