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전력 “제1원전 새 전력선 복구 거의 완료”
수정 2011-03-17 05:29
입력 2011-03-17 00:00
도쿄전력의 나오키 스노다 대변인은 이같이 밝힌 뒤 직원들이 “가능한 한 빨리” 전력을 공급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그는 전력이 정확히 언제 공급될지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제1원전에 전력 공급이 재개되면 펌프를 통해 원자로와 사용후 핵연료를 저장하는 수조에 냉각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도쿄전력은 고장난 기존의 전력선 복구도 시도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