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북동해안 대형 쓰나미 공포…기상청 “위험없어”
수정 2011-03-14 11:15
입력 2011-03-14 00:00
이날 오전 11시11분께 NHK방송이 대형 쓰나미 발생 가능성을 경고하고, 북동부 해안의 자위대와 정부 당국자들이 주민들에게 고지대로의 대피를 권고하면서 일본 열도는 추가 쓰나미 공포에 빠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