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기적의 성지 될 ‘희망캠프’
수정 2010-10-13 14:10
입력 2010-10-13 00:00
광산 인부를 제외하고는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말 그대로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은 지난 69일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뜨거운’ 곳이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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