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과 기적의 성지 될 ‘희망캠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0-13 14:10
입력 2010-10-13 00:00
칠레 북부 코피아포를 출발해 먼지 날리는 사막길을 차로 1시간쯤 달려야 나오는 산호세 광산.

 광산 인부를 제외하고는 인적을 찾아볼 수 없는 말 그대로 허허벌판이었던 이 곳은 지난 69일간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는 ‘뜨거운’ 곳이었다.

이미지 확대
12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의 광부 중 첫 번째 구조될 광부로 정해진 플로렌시오 아발로 실바의 가족들이 설렘 속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칠레 북부 산호세 광산에 매몰된 33명의 광부 중 첫 번째 구조될 광부로 정해진 플로렌시오 아발로 실바의 가족들이 설렘 속에서 구조 소식을 기다리고 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사진] 칠레 광부들 구조되기까지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