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포기하지 않는다고 약속했다”
수정 2010-10-13 12:43
입력 2010-10-13 00:00
8월 5일 밤 8시 30분께(이하 현지시간) 칠레 북부 코피아포 인근 산호세 광산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33명의 광부가 700m 아래 갱도에 갇혔을 때만해도 절망적이었다.
코피아포<칠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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