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유족 주치의에 손배소
수정 2010-06-26 10:58
입력 2010-06-26 00:00
잭슨의 유족은 소장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연방법원에 냈다.
잭슨은 지난해 런던 컴백 공연을 준비하던 도중 강력한 마취제인 프로포폴 과다 복용에 의한 심장마비로 숨졌다.
불면증이 있는 잭슨에게 프로포폴을 제공했던 콘래드 머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돼 현재 형사소송도 진행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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