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주지사 후보 비행기 추락, 9명 사망
수정 2010-06-14 15:54
입력 2010-06-14 00:00
보르게측 관계자들은 추락 이유를 아는지 여부와 후보자를 겨냥한 음모 가능성을 의심하는지 여부에 대해선 말하지 않았다.
멕시코 집권 제도혁명당(PRI) 소속인 보르게는 좌파 후보가 마약 밀매자들과 연루 혐의로 사퇴한 데 힘입어 여론조사상 선두를 달리고 있다.
멕시코에선 내달 4일 실시되는 14개주 주지사 선거를 앞두고 경쟁 마약범죄단체들간 다툼으로 인한 폭력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칸쿤<멕시코>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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