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계 모델·연예인 출신 ‘예산낭비 추궁’으로 스타덤
수정 2010-06-07 00:24
입력 2010-06-07 00:00
행정쇄신상 렌호 의원
1993년 자유기고가인 무라타 노부유키와 결혼, 본명이 ‘무라타 렌호’로 바뀌었지만 ‘렌호’만을 쓰고 있다. 간 총리는 당초 렌호 의원을 소비자담당상에 발탁할 방침이었지만 ‘예산재배분’ 사업으로 지명도를 높였다는 점을 고려해 행정쇄신상으로 내정했다. 소비자담당상은 렌호 의원이 겸임할지, 아니면 다른 인물을 기용할지 조정하고 있다.
도쿄 이종락특파원 jrlee@seoul.co.kr
2010-06-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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