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극빈농민 4007만명…도·농 소득차 3.35대 1
수정 2010-04-22 00:32
입력 2010-04-22 00:00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농산품 가격이 4% 정도 상승한다는 전제 하에 농민 1인당 연 평균소득은 5670위안(약 92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에 비해 500위안 이상 늘어나지만 도시민들의 소득 역시 1만 9000위안으로 크게 증가해 도농 소득 차이가 지난해의 3.33대1에서 3.35대1로 커진다는 것이다. 4007만명의 농민은 여전히 극빈 상태에 놓여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stinger@seoul.co.kr
2010-04-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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